최연희 변리사는 중국전매대학교에서 자동화 공학을 전공한 후, 베이징 CN-KnowHow 특허법률사무소에서 특허 엔지니어로 5년간 근무했습니다. 배우고 익히는 것에 소질이 있는 최연희 변리사는 2021년, 중국 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한국 지브이 특허법률사무소에서 3년간 중국 변리사로 근무하였습니다. 최연희 변리사는 특허 분야에 남다른 애정을 키우며, 반도체, 소프트웨어, 이차전지, 자동차, 제철, 공조장치 등의 폭넓은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쌓았습니다. 중국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모두 능통한 최연희 변리사는 독보적인 언어적 재능을 기본으로 해외특허 업무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최연희 변리사는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지식재산권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이 넘치는 최고의 변리사를 당소의 특허팀에 영입함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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