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이승준

주임

상표, 디자인, 저작권

한국어, 영어

E.sjlee@piip.co.kr

T.+82 2 6207 0048

"상표 분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조력자"

이승준 주임은 뉴욕대학교 정치학과를 우등으로 졸업 후, 파이특허법률사무소에서 상표팀 경력을 시작하여 현재 상표팀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승준 주임은 국내 및 해외 상표, 디자인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해박한 법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상표 및 디자인 분쟁을 예방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입사 후 현재까지 담당한 상표 관련 이의 신청에서 현재까지 전부 승소하는 등 해당 분야에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승준 주임의 취미는 노래 부르기 및 사진 찍기이며, 시계 수집을 좋아합니다.

주요 업무

분야

  • 상표
  • 권리 이전·등록
  • 디자인
  • 이력

    • 파이특허법률사무소, 사원 (2019 - 현재)
    • 매일경제 뉴스 지식부, 인턴 (2016 - 2016)

    학력

    • 뉴욕대학교 정치학과 (Cum 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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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특허 상표팀의 에이스이자 해당 사건의 실무 전반을 담당한 이승준 주임이, Telegram v. Lantah 의 "GRAM" - "gram" 가상통화 및 암호화폐 업계 상표 분쟁 사건에서 파이특허가 어떻게 승소하였는지 생생히 전달해드립니다. 미국에서 패소한 전례가 있는 사건을 국내에서는 어떻게 성공적으로 상표 등록을 마칠 수 있었을까요?

    by 이승준 ·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