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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파트너 변리사, 글로벌 특허 웨비나 ‘Global Patent Perspectives’ 연사 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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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2026년 11월 10일(화) 개최되는 글로벌 특허 웨비나 시리즈 ‘Global Patent Perspectives: Methods of Medical Treatment & Diagnosis’에 당소의 김재윤 파트너 변리사가 연사로 참여합니다.

안녕하세요, 파이특허법률사무소 입니다.

 

오는 2026년 11월 10일(화) 개최되는 글로벌 특허 웨비나 시리즈 ‘Global Patent Perspectives: Methods of Medical Treatment & Diagnosis’에 당소의 김재윤 파트너 변리사가 연사로 참여합니다.

 

치료 및 진단 방법 발명은 각 국가마다 허용되는 청구항 형식과 특허 적격성, 침해 인정 법리가 상이하여 해외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때 정교한 전략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 미국, 유럽(EPO),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등 주요 7개국의 특허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각국의 실무 차이와 대응 전략을 비교 분석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김재윤 파트너 변리사는 한국 특허청 및 법원의 최신 실무 경향을 바탕으로 국내 치료·진단 발명의 권리화 및 분쟁 대응 전략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해외 IP 포트폴리오를 관리하시는 기업 인하우스(In-house) 특허·IP 실무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Global Patent Perspectives: Methods of Medical Treatment & Diagnosis

  • 일시: 2026년 11월 10일 (화)

    • 세션 1 (아시아·태평양 권장): 한국 시간 15:00 – 16:30 (06:00 – 07:30 GMT)

    • 세션 2 (미국·유럽 권장): 한국 시간 익일 02:00 – 03:30 (17:00 – 18:30 GMT)

  • 진행 방식: 온라인 웨비나 (영문 진행, 실시간 Q&A 포함)

  • 참가 대상: 기업 사내 IP / 특허 실무자 전용
    (※ 본 웨비나는 기업 인하우스 실무자를 대상으로 기획되어, 외부 대리인 및 특허사무소 종사자의 등록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주요 발표 내용

  • 각 국가별 허용되는 치료 및 진단 발명의 청구항 유형 비교

  • 국가별 특허성(적격성) 판단 기준 및 청구항 작성 실무

  • 침해 및 권리 행사(Enforcement) 시 주요 쟁점과 실무 팁

  • 글로벌 출원 및 분쟁 전략 수립 시 유의해야 할 차이점과 기회 요인

 

■ 참가 신청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합니다.

👉 웨비나 사전 등록 바로가기 Global Patent Perspectives: Methods of Medical Treatment & Diagn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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